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넙치 (광어)

한국, 일본, 중국(동·남중국해), 러시아(쿠릴열도)
오버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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넓을 광(廣)자와 물고기를 나타나는 치자가 붙어 넙치라는 이름이 붙었다. 저서생활에 적합한 납작한 체형(측편형)으로 모랫바닥에 파고 들어 몸을 숨기고 먹이를 다렸다가 낚아채듯 사냥한다. 주위의 환경에 맞게 보호색을 띄기도 한다. 낚시대상어종으로, 횟감으로도 인기가 있다. 그 중 엔가와 또는 엔삐라라고도 불리는 뱃살 부분과 지느러미 부위는 단연 인기다. 도다리와 혼동할 수 있는데, 도다리는 정면으로 보았을 때 눈이 오른쪽에 있는 반면, 넙치는 왼쪽으로 눈이 쏠려있다.

표준어(통속어) 넙치 학명 Paralichthys olivaceus
방언 광어 외래어 Bastard halibut, Oliver flounder (영), 히라메(ヒラメ) (일)
생물분류 수산동물>어류>경골어류 서식분류 해수
계통분류 동물계 척삭동물문 경골어류 가자미목 넙치과
포획여부 체장 21cm 이하 포획금지
분포 한국, 일본, 중국(동·남중국해), 러시아(쿠릴열도)
서식지 수심 10∼200m 전후 모랫바닥
회유 거의 없음
먹이 치어-작은 갑각류 / 성어- 작은 어류, 갑각류 등
산란 2~6월, 수심 20~40m의 암초바닥에 40~150만개의 알을 낳음
성장 최대 전장 85cm 이상
형태 눈은 몸의 왼쪽에 치우쳐 있고, 두 눈 사이는 넓고 편평하다. 아래턱이 위턱보다 조금 앞쪽으로 돌출되어 있고 위턱의 뒤끝은 눈을 훨씬 지난다. 입은 크며 경사져 있고, 양턱에는 날카로운 송곳니가 1줄로 나있다. 등지느러미는 위쪽 눈 앞가장자리보다 조금 앞쪽에서 시작하며, 꼬리지느러미는 중앙이 뾰족하게 돌출된 첨치형이다. 측선은 가슴지느러미 부위에서 등쪽으로 활처럼 휘어져 있지만, 가슴지느러미가 끝나는 지점에서 일직선으로 된다. 눈이 있는 쪽은 빗비늘로 매우 작고, 눈이 없는 쪽은 둥근비늘이다.
체색 눈이 있는 쪽은 황갈색 바탕에 작고 큰 짙은 갈색 점이 고루 분포하며 모든 지느러미는 짙은 갈색 혹은 황갈색을 띤다. 눈이 없는 쪽은 희다.
출처 : 국립수산과학원 기초데이터 활용
시즌 1월 2월 3월 4월 5월 6월 7월 8월 9월 10월 11월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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