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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 / 깍정, 걸덕이 (농에(성어의 경우, 경남통영), 깔다구, 깡다구(부산), 깔대기·껄떡(전남), 연어병치·독도돔(울릉도), 보껄떡이, 가슬맥이/치어-까지맥이(부산), 절떡이(완도)/몸통에 검은 점이 많고 작은 것-깔따구, 껄떡이)

한국(서해, 남해), 일본, 중국, 대만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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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일본, 대만, 남중국해 치어 - 담수 / 성어 - 수심 50~80m 연안 주둥이의 앞쪽은 등쪽 및 배쪽이 일직선이지만 전새개골의 상단부에서 등쪽으로 융기된다. 두 눈 사이는 약간 융기되어 있고, 비공은 2쌍이다. 입은 경사져 있고 양턱에는 매우 작은 이빨이 띠를 형성하며 서골에도 융모치가 있다. 전새개골의 뒷가장자리에는 날카로운 여러개의 가시가 있고 주새개골에는 2개가 있다. 등지느러미는 1개로 극조부와 연조부의 경계는 깊게 패여 있으며 5번째 가시가 가장 길다. 등지느러미 연조부의 기저 길이는 극조부 기저 길이의 약 절반에 달한다. 가슴지느러미는 몸 중앙보다 약간 배쪽에 위치하며 뒷가장자리가 둥글다. 뒷지느러미는 2번째 가시가 가장 길고 강하며, 등지느러미 연조부의 중간 아래에서 시작되고 기저의 길이는 매우 짧다. 측선은 몸 중앙보다 약간 등쪽에 위치하며 꼬리지느러미까지 거의 일직선 형태로 뻗어있다. 몸과 머리는 빗비늘로 덮여 있다.

표준어(통속어) 농어 (깍정, 걸덕이) 학명 Lateolabrax japonicus
방언 농에(성어의 경우, 경남통영), 깔다구, 깡다구(부산), 깔대기·껄떡(전남), 연어병치·독도돔(울릉도), 보껄떡이, 가슬맥이/치어-까지맥이(부산), 절떡이(완도)/몸통에 검은 점이 많고 작은 것-깔따구, 껄떡이 외래어 Japanese seaperch, Japanese seabass (영), 스즈키(スズキ) (일)
생물분류 수산동물>어류>경골어류 서식분류 해수 기수
계통분류 동물계 척삭동물문 경골어류 농어목 농어과
포획여부
분포 한국(서해, 남해), 일본, 중국, 대만 등
서식지 치어: 담수, 성어: [연안성어류] 수심 50~80m의 연안
회유 [색이회유] 봄∼여름: 멸치 떼를 쫓아 위해 내만의 얕은 곳으로 이동 / [계절회유, 산란회유] 겨울: 월동 및 산란을 위해 수심이 깊은 곳으로 이동
먹이 [육식성어류] 작은 어류(주로 멸치), 작은 갑각류
산란 11~4월, 하구나 기수역에 산란
성장 평균 체장 50~70cm, 최대 1m 이상
형태 주둥이의 앞쪽은 등쪽 및 배쪽이 일직선이지만 전새개골의 상단부에서 등쪽으로 융기된다. 두 눈 사이는 약간 융기되어 있고, 비공은 2쌍이다. 입은 경사져 있고 양턱에는 매우 작은 이빨이 띠를 형성하며 서골에도 융모치가 있다. 전새개골의 뒷가장자리에는 날카로운 여러개의 가시가 있고 주새개골에는 2개가 있다. 등지느러미는 1개로 극조부와 연조부의 경계는 깊게 패여 있으며 5번째 가시가 가장 길다. 등지느러미 연조부의 기저 길이는 극조부 기저 길이의 약 절반에 달한다. 가슴지느러미는 몸 중앙보다 약간 배쪽에 위치하며 뒷가장자리가 둥글다. 뒷지느러미는 2번째 가시가 가장 길고 강하며, 등지느러미 연조부의 중간 아래에서 시작되고 기저의 길이는 매우 짧다. 측선은 몸 중앙보다 약간 등쪽에 위치하며 꼬리지느러미까지 거의 일직선 형태로 뻗어있다. 몸과 머리는 빗비늘로 덮여 있다.
체색 몸의 등쪽은 청색을 띠며, 측선을 경계로 밝아져서 배쪽은 은백색을 띤다. 등지느러미는 회갈색 바탕에 2∼3개 가량의 동공보다 약간 작은 암갈색의 둥근무늬가 나타난다. 가슴지느러미와 뒷지느러미는 갈색을 띠며 배지느러미의 앞쪽은 약간 어둡지만 뒤쪽은 투명하다. 꼬리지느러미는 암갈색을 띤다.
출처 : 국립수산과학원 기초데이터 활용
시즌 1월 2월 3월 4월 5월 6월 7월 8월 9월 10월 11월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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