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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가시치 (따치)

한국(동해, 남해, 울릉도, 제주도), 일본(남부), 대만, 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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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에서 유추할 수 있는 것처럼 날카로운 독가시(등가시)를 가지고 있는 어종이다. 죽은 후에도 독이 남아있기 때문에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다. 남해, 제주도권에서 낚시를 하다보면 손님고기로 곧잘 낚이는데, 이 때에는 함부로 만지지 말고 먼저 수건 등으로 눈을 가린 후, 꼬리를 쥐어 잡으면 얌전해진다.

표준어(통속어) 독가시치 학명 Siganus fuscescens
방언 따치 외래어 Mottled spinefoot, Dusky spinefoot, Rabbitfish (영), 아이고(アイゴ) (일)
생물분류 수산동물>어류>경골어류 서식분류 해수
계통분류 동물계 척삭동물문 경골어류 농어목 독가시치과
포획여부
분포 한국(동해, 남해, 울릉도, 제주도), 일본(남부), 대만, 호주
서식지 [아열대성어류] 아열대역 수심이 얕은 곳의 바위지대, 해조류지대
회유
먹이 유어: 동물성플랑크톤, 성어: 해조류
산란 7~8월, 침성점착란을 낳음
성장 평균 체장 25~30cm
형태 체고는 약간 높고 몸은 심하게 측편되어 있으며, 꼬리자루가 몹시 가늘다. 양안 사이에는 1개의 융기연이 나타나며 2쌍의 비공이 있다. 주둥이는 매우 작고 두 입술은 매우 두터우며 위턱의 뒤끝은 눈 앞가장자리에 훨씬 못미친다. 양턱의 이빨은 끝이 3갈래로 갈라진 송곳니가 1열로 나있다. 등지느러미와 뒷지느러미는 하나로 길게 이어져 있으며 극조부와 연조부의 경계에서 마지막 극조부의 길이가 매우 짧다. 배지느러미의 안쪽 가시의 길이가 바깥쪽 가시의 길이보다 짧다. 가슴지느러미는 3번째 줄기부터 2갈래로 분지된다. 꼬리지느러미는 중앙부위가 약간 오목하다.
체색 몸의 등쪽은 황갈색 바탕에 동공보다 작은 원형 또는 타원형의 백색 점이 산재하며 배쪽은 연한 황색 바탕에 또는 회색 바탕에 등쪽과 마찬가지로 백색 무늬가 다수 분포한다. 머리 등쪽은 황색을 띠며 뺨부위를 포함한 배쪽은 은회색을 띤다. 주새개골의 뒷가장자리에는 눈지름 크기의 선명한 흑색 무늬가 나타나며 뒤쪽으로 동공크기의 흑색 무늬가 드물게 나타난다.
출처 : 국립수산과학원 기초데이터 활용
시즌 1월 2월 3월 4월 5월 6월 7월 8월 9월 10월 11월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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