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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돔 (아홉동가리, 일곱동가리, 뺀찌, 시미다이, 갯돔)

한국(3해), 일본, 중국
오버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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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돔이라고도 부르며, 조사들 갯바위 낚시 선망의 대상어종이다. 양식산은 횟집에서 흔히 볼 수 있지만, 낚시로는 잡기 힘들어 자연산은 매우 귀해 부르는 것이 값이다. 파도 및 날씨의 영향을 많이 받는데다, 경계심이 강해 입질을 받기 힘들며, 챔질 타이밍을 놓치면 암초 틈 사이로 처박는 습성이 있어 놓치기 쉽다. 돌돔 전용 낚시대부터 성게, 전복 등 귀한 해산물을 미끼로 사용하기 때문에 채비에 비용이 드는 편이지만, 당찬 손맛 덕분에 낚시인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표준어(통속어) 돌돔 학명 Oplegnathus fasciatus
방언 아홉동가리, 일곱동가리, 뺀찌, 시미다이, 갯돔 외래어 Barred knifejaw, rock bream (영), 이시다이(イシダイ) (일)
생물분류 수산동물>어류>경골어류 서식분류 해수
계통분류 동물계 척삭동물문 경골어류 농어목 돌돔과
포획여부
분포 한국(3해), 일본, 중국
서식지 [연안성어류] [온대성어류] 온대 연안 암초지대
회유
먹이 [잡식성어류] 치어: 동물성 플랑크톤, 작은 갑각류, 성어: 해조류, 패류, 극피동물류(성게 등)
산란 4~7월, 약 750만개의 알을 30회에 걸쳐 낳음
성장 평균 체장 30~40cm, 최대 80cm 이상
형태 몸은 긴 타원형으로 체고가 높으며 측편한다. 입은 작아 위턱의 뒤끝 부분이 눈 아래에도 도달하지 않는다. 양 턱의 이빨은 단단한 새의 부리모양이다. 비늘은 작은 빗비늘이다.
체색 몸 빛깔은 청색을 띤 연한 흑색으로 눈부터 꼬리지느러미까지 7개의 분명한 흑색 가로띠가 있으나, 성장하게 되면 점차 불분명지고 반면에 주둥이 부분이 검게 된다.
출처 : 국립수산과학원 기초데이터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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