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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치 / 은갈치 (빈쟁이(통영), 풀치(전라도-어린갈치))

[아열대성어류] [온대성어류] 한국(서·남해), 일본, 중국 및 전대양의 온·아열대 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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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다린 체형과 번쩍거리는 체색이 옛 칼 모양을 닮아 칼치[도어(刀魚)]로 불리다 지금의 이름으로 자리 잡은 어종이다. 막 잡은 갈치는 구아닌이라는 색소 때문에 은백색의 빛을 띠어 은갈치라고도 불린다. 우리나라 전 연안의 따뜻한 바다에서 볼 수 있으며, 특히 남해와 제주도에서 많이 잡힌다. 낮에는 수심 50~300m 정도의 깊은 바다에서 쉬다가, 밤이 되면 수면 가까이로 올라와 먹이활동(주야수직운동)을 하는 야행성어류다. 이 때문에 갈치 낚시는 보통 밤에 이루어진다. 밤바다에 조명을 비추어 플랑크톤을 모으고, 이 플랑크톤을 먹으려 몰려드는 오징어를 미끼 삼아 낚시를 한다. 낚시시즌은 목포를 기준으로 보통 8월 중순경부터 10월말까지로 보았으나, 최근 지구온난화로 수온이 따뜻해져 5~6월에도 갈치(풀치 급)낚시가 가능하다.

표준어(통속어) 갈치 (은갈치) 학명 Trichiurus lepturus
방언 빈쟁이(통영), 풀치(전라도-어린갈치) 외래어 Largehead hairtail (영), 타치우오(タチウオ) (일)
생물분류 수산동물>어류>경골어류 서식분류 해수
계통분류 동물계 척삭동물문 조기어강 농어목 갈치과
포획여부
분포 [아열대성어류] [온대성어류] 한국(서·남해), 일본, 중국 및 전대양의 온·아열대 해역
서식지 [연안성·심해성어류] 수심 50~300m 해역
회유 [계절회유] 2~3월: 제주도 서쪽바다 > 4월: 북쪽으로 북상 > 여름: 한국(서해, 남해), 중국 연안으로 이동
먹이 [육식성어류] 갑각류, 오징어류, 어류
산란 4~8월, 약 10만개의 알을 낳음
성장 평균 체장 25~30cm, 최대 1.5m 이상
형태 리본형
체색 몸전체: 은백색, 등지느러미: 황록색
출처 : 국립수산과학원 기초데이터 활용
시즌 1월 2월 3월 4월 5월 6월 7월 8월 9월 10월 11월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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