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버데어 모바일메뉴 개인화

AM 00:00

감성돔 / 도미, 먹도미 (성어-감생이(부산), 감싱이, 감성도미(전남), 구릿(제주) / 치어- 남정바리(강원), 뻥철이(경북), 비드락,비돔(전남), 비디미,배디미(서해안지방), 실감싱이(남해안), 뱃돔(제주))

한국(전 해역), 일본(홋카이도 이남), 중국, 대만 등
오버데어
2392 0

난류성어류인 감성돔의 특성상, 낚시시즌은 지역마다 차이가 있다. 동해와 서해에서는 약 4월경부터 12월까지만 가능하지만, 수온이 비교적 높은 남해와 제주도에서는 사계절 내내 낚시가 가능하다. 단, 대물낚시의 경우에는 겨울에서 초봄까지만 가능하다.

표준어(통속어) 감성돔 (도미, 먹도미) 학명 Acanthopagrus schlegelii
방언 성어-감생이(부산), 감싱이, 감성도미(전남), 구릿(제주) / 치어- 남정바리(강원), 뻥철이(경북), 비드락,비돔(전남), 비디미,배디미(서해안지방), 실감싱이(남해안), 뱃돔(제주) 외래어 Black porgy, Black sea bream (영), 구로다이(クロダイ) (일)
생물분류 수산동물>어류>경골어류 서식분류 해수
계통분류 동물계 척삭동물문 조기어강 농어목 도미과
포획여부
분포 한국(전 해역), 일본(홋카이도 이남), 중국, 대만 등
서식지 [연안성어류] [난류성어류] 수심 50m 전후 해조류가 있는 모랫바닥 및 암초지대
회유 [계절회유] 서식지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으며, 겨울에 깊은 바다로 이동
먹이 [잡식성어류] 갑각류, 해조류, 연체동물(패류) 등
산란 3~7월, 암초지대에 알을 낳음
성장
형태 몸은 타원형으로 측편하며, 주둥이는 약간 돌출한다. 양 턱의 앞쪽에는 각각 3쌍의 앞니 모양의 송곳니가 있고, 그 뒤쪽에는 어금니가 발달하여 위턱의 옆쪽으로 4∼5줄, 아래턱에는 3∼4줄이 있다. 비늘은 빗비늘이며, 두 눈 사이와 아가미뚜껑 아래부분에 비늘이 없다. 등지느러미 가시부 기저 중앙에서 옆줄까지의 비늘수가 6∼7개로 다른 종과 구별된다. 등지느러미 가시는 비교적 짧고 두꺼운 것과 가는몸 빛깔은 금속 광택을 띤 회흑색으로 배쪽은 연하다. 몸은 타원형으로 측편하며, 주둥이는 약간 돌출한다. 양 턱의 앞쪽에는 각각 3쌍의 앞니 모양의 송곳니가 있고, 그 뒤쪽에는 어금니가 발달하여 위턱의 옆쪽으로 4∼5줄, 아래턱에는 3∼4줄이 있다. 비늘은 빗비늘이며, 두 눈 사이와 아가미뚜껑 아래부분에 비늘이 없다. 등지느러미 가시부 기저 중앙에서 옆줄까지의 비늘수가 6∼7개로 다른 종과 구별된다. 등지느러미 가시는 비교적 짧고 두꺼운 것과 가는 것이 교대로 배열되어 있다.
체색 몸전체: 광택을 띤 회흑색, 배쪽: 연회색, 세로선 무늬: 머리~꼬리자루
출처 : 국립수산과학원 기초데이터 활용
시즌 1월 2월 3월 4월 5월 6월 7월 8월 9월 10월 11월 12월
산란기                                    
낚시                                    
제철                                    
도미과 친구들
영상실록 +더 보기
오버데어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