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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라 (구젱기(제주), 구쟁이, 꾸적 살고동)

한국(전 연안)
오버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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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 연안) 조간대로부터 수심 20m 사이의 바위에 붙어 서식한다. 패각은 방추형, 나탑은 높은 원추형, 나층은 7층, 각 층은 둥글게 부풀고 봉합은 매우 깊고 명확하다.체층에는 5줄 내외의 굵고 낮은 나륵이 있는데 이 중 견각과 주연을 이루는 나륵에는 대단히 크고 긴 가시모양의 관상돌기가 있다.각저는 약간 팽윤되어 있고 2~3줄의 나륵이 있으나 융기선이 낮아서 명확치 않다.패각 전면에는 낮고 세밀한 판상의 성장맥이 있어 표면은 거칠고 광택이 없다.패각 표면은 갈색 또는 녹갈색을 띈다.각구는 둥글고 외순은 얇으며 내면은 백색으로 진주광택이 난다.뚜껑은 석회질로 둥글고 소선형으로 표면에는 돌기가 밀생하는데 어떤 돌기는 짧고 얕으나 중낭에 있는 돌기는 길고 분지되어 있다.우리나라에 서식하는 소라는 관상돌기의 줄 수가 2줄이다.

표준어(통속어) 소라 학명 Batillus cornutus
방언 구젱기(제주), 구쟁이, 꾸적 살고동 외래어 Spiny top shell (영), 사자에(サザエ) (일)
생물분류 수산동물>연체동물>복족류 서식분류 해수
계통분류 동물계 연체동물문 복족강 원시복족목 소라과
포획여부
분포 한국(전 연안)
서식지
회유
먹이
산란
성장
형태 패각은 방추형, 나탑은 높은 원추형, 나층은 7층, 각 층은 둥글게 부풀고 봉합은 매우 깊고 명확하다.체층에는 5줄 내외의 굵고 낮은 나륵이 있는데 이 중 견각과 주연을 이루는 나륵에는 대단히 크고 긴 가시모양의 관상돌기가 있다.각저는 약간 팽윤되어 있고 2~3줄의 나륵이 있으나 융기선이 낮아서 명확치 않다.패각 전면에는 낮고 세밀한 판상의 성장맥이 있어 표면은 거칠고 광택이 없다.패각 표면은 갈색 또는 녹갈색을 띈다.각구는 둥글고 외순은 얇으며 내면은 백색으로 진주광택이 난다.뚜껑은 석회질로 둥글고 소선형으로 표면에는 돌기가 밀생하는데 어떤 돌기는 짧고 얕으나 중낭에 있는 돌기는 길고 분지되어 있다.우리나라에 서식하는 소라는 관상돌기의 줄 수가 2줄이다.
체색
출처 : 국립수산과학원 기초데이터 활용
시즌 1월 2월 3월 4월 5월 6월 7월 8월 9월 10월 11월 12월
제철                                    
금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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