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버데어 모바일메뉴 개인화

AM 00:00

뱀장어 / 민물장어 (구무장어, 궁장어, 민물장어, 밈장어, 배무장우, 배암장어, 뱀종어, 우범장어, 장어, 짱어, 참장어, 드물장어, 배미쟁이, 뻘두적이, 곤장어, 장치, 비암치)

한국, 일본, 중국, 대만, 필리핀, 베트남 등
오버데어
3081 0

흔히 민물장어라고 많이 알려져 있다. 과거에는 흔하게 잡혔다고 하지만 최근에는 그 개체가 많이 줄어 매우 귀하다. 바다에서 태어나 어느 정도 자라면 민물로 거슬러 올라온다. 그러다 성어가 되어 8~10월 즈음이면 다시 바다로 내려가는 습성(강하성어류)을 가지고 있다. 가다가 수온이 떨어지면 월동하기도 한다. 이 시기의 뱀장어는 약 6천km가 넘는 거리를 헤엄쳐 가는데, 산란장은 서태평양의 마리아나 제도와 필리핀 사이로 추정된다고 한다. 4~6월경 이 부근 수심 400m이상의 깊은 곳에 알을 낳는다고 전해진다. 그 알의 생김새와 태어난 치어가 무엇을 먹고 자라는지 등은 아직 베일에 싸여 있다.

표준어(통속어) 뱀장어 (민물장어) 학명 Anguilla japonica
방언 구무장어, 궁장어, 민물장어, 밈장어, 배무장우, 배암장어, 뱀종어, 우범장어, 장어, 짱어, 참장어, 드물장어, 배미쟁이, 뻘두적이, 곤장어, 장치, 비암치 외래어 Japanese eel (영), 우나기(ウナギ) (일)
생물분류 수산동물>어류>경골어류 서식분류 담수
계통분류 동물계 척삭동물문 경골어류 뱀장어목 뱀장어과
포획여부
분포 한국, 일본, 중국, 대만, 필리핀, 베트남 등
서식지
회유
먹이 [육식성어류] 작은 어류, 작은 갑각류, 수서곤충 등
산란 8~10월: 바다(산란지) 하강 > 4~6월: 바닷속에서 알을 낳음 (자세한 정보는 알려지지 않음)
성장 평균 체장 60~100cm, 최대 130cm 이상
형태 몸은 가늘고 길며 횡단면이 원통형이다. 아래턱이 위턱보다 앞쪽으로 약간 더 돌출되어 있다. 새공은 반달 모양으로 가슴지느러미 기저에 있다. 몸은 외관상 식별이 어려운 작은 비늘로 덮혀 있으며 측선 감각공이 머리와 몸에 뚜렷이 나타난다. 뒷지느러미와 꼬리지느러미는 하나로 연결되어 있으며 배지느러미는 없다. 가슴지느러미가 잘 발달되어 있다.
체색 몸 등쪽은 암갈색, 배쪽은 담갈색을 띤다. 등지느러미, 뒷지느러미, 꼬리지느러미의 가장자리는 검은색이며, 가슴지느러미는 황갈색을 띤다.
출처 : 국립수산과학원 기초데이터 활용
시즌 1월 2월 3월 4월 5월 6월 7월 8월 9월 10월 11월 12월
산란기                                    
낚시                                    
제철                                    
뱀장어과 친구들
영상실록 +더 보기
union@overther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