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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게

한국(서해, 남해), 일본, 중국, 인도, 동아프리카, 지중해, 스리랑카, 오스트레일리아
오버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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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서해, 남해), 일본, 중국, 인도, 동아프리카, 지중해, 스리랑카, 오스트레일리아 수심 13∼150m 내외 모래, 진흙 바닥 몸은 뚱뚱한 편이고 갑각은 두껍다. 몸의 표면에는 현미경적인 작은 가시들과 짧은 털이 촘촘히 나 있어 거칠거칠하다. 수컷은 보통 암컷보다 작다. 이마뿔은 수컷에서는 암컷보다 좁고 곧으며, 암컷에서는 넓고 끝이 약간 위로 향한다. 이마뿔의 길이는 갑각 길이의 2/5 정도이다. 윗가장자리에는 보통 7개의 이가 있고 아랫가장자리에는 이가 없다. 암컷의 교접기는 앞 뒤 2개의 잎으로 되어 있다. 앞잎은 뚜렷한 마름모꼴이며, 길이는 너비와 비슷하며, 배면은 오목하고 중앙에 세로로 홈이 있다. 뒷잎의 앞 가장자리는 V자형을 이룬다. 수컷의 교미기는 바깥잎의 끝이 옆으로 넓게 꺾여서 T자 모양을 이룬다.

표준어(통속어) 꽃게 학명 Portunus trituberculatus
방언 외래어 Swimming crab (영), 가자미(ガザミ) (일)
생물분류 수산동물>절지동물>갑각류 서식분류 해수
계통분류 동물계 절지동물문 갑각강 십각목 꽃게과
포획여부
분포 한국(서해, 남해), 일본, 중국, 인도, 동아프리카, 지중해, 스리랑카, 오스트레일리아
서식지
회유 꽃새우는 어미 개체군들이 6∼8월경 연안에서 산란한 후 자연사망하고 산란된 새로운 개체군이 여름철 고수온기에 빠른 성장을 하여 8월말에 어구에 가입하기 시작한다. 이 개체군들이 성장하면서 11월까지 연안에서 서식하다 저수온기인 겨울에 월동회유를 시작하고 이후 수온이 점차 상승하는 3월말부터 다시 연안으로 접안하여 산란하는 전형적인 1년생의 생활사를 나타낸다.
먹이 곤쟁이류, 기타 무척추동물 등
산란 우리나라 꽃새우의 산란기는 6∼8월경이며, 산란장은 산란기때 어미가 서해연안에서 많이 어획되는 것으로 보아 인천, 태안, 보령, 군산 등지의 연안으로 추정된다.
성장 전장 8cm
형태 몸은 뚱뚱한 편이고 갑각은 두껍다. 몸의 표면에는 현미경적인 작은 가시들과 짧은 털이 촘촘히 나 있어 거칠거칠하다. 수컷은 보통 암컷보다 작다. 이마뿔은 수컷에서는 암컷보다 좁고 곧으며, 암컷에서는 넓고 끝이 약간 위로 향한다. 이마뿔의 길이는 갑각 길이의 2/5 정도이다. 윗가장자리에는 보통 7개의 이가 있고 아랫가장자리에는 이가 없다. 암컷의 교접기는 앞 뒤 2개의 잎으로 되어 있다. 앞잎은 뚜렷한 마름모꼴이며, 길이는 너비와 비슷하며, 배면은 오목하고 중앙에 세로로 홈이 있다. 뒷잎의 앞 가장자리는 V자형을 이룬다. 수컷의 교미기는 바깥잎의 끝이 옆으로 넓게 꺾여서 T자 모양을 이룬다.
체색 몸 색깔은 밝은 갈색 또는 회색을 띈 갈색이다.
출처 : 국립수산과학원 기초데이터 활용
시즌 1월 2월 3월 4월 5월 6월 7월 8월 9월 10월 11월 12월
금어기                                    
꽃게과 친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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