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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자리 / 아롱이(30cm 이하), 돗벤자리(40cm 이상)

한국(남부, 제주도), 일본(남부), 중국, 대만
오버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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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남부), 일본 남부, 동중국해, 대만 이 종은 쿠로시오해류의 영향을 받는 연안의 깊은 곳에 서식한다. 눈 앞쪽에는 2개의 비공이 있으며 전비공과 후비공은 유사하다. 아래턱은 머리 상단에 위치하고 경사져 있으며, 위턱의 뒤끝은 눈 앞가장자리에 달하고, 주상악골의 끝 모서리는 각져 있다. 등지느러미는 1개로 극조부와 연조부의 경계는 불명확하다. 등지느러미의 극조부는 4번째 가시가 가장 길다. 가슴지느러미는 항문에 달하지 못한다. 뒷지느러미는 작으나 2번째 가시가 비대하게 발달되어 있다. 몸에는 작은 사각형의 빗비늘로 덮여 있다. 새개골의 뒷가장자리는 거칠며 주새개골에는 2개의 가시가 있다. 양턱에는 비교적 작은 이빨이 3∼4줄 나있다.

표준어(통속어) 벤자리 (아롱이(30cm 이하), 돗벤자리(40cm 이상)) 학명 Parapristipoma trilineatum
방언 외래어 Chicken grunt (영), 이사키(いさき) (일)
생물분류 수산동물>어류>경골어류 서식분류 해수
계통분류 동물계 척삭동물문 경골어류 농어목 하스돔과
포획여부
분포 한국(남부, 제주도), 일본(남부), 중국, 대만
서식지 온수성 해류의 깊은 바다
회유
먹이 작은 어류, 갑각류
산란 6월말-9월초
성장
형태 눈 앞쪽에는 2개의 비공이 있으며 전비공과 후비공은 유사하다. 아래턱은 머리 상단에 위치하고 경사져 있으며, 위턱의 뒤끝은 눈 앞가장자리에 달하고, 주상악골의 끝 모서리는 각져 있다. 등지느러미는 1개로 극조부와 연조부의 경계는 불명확하다. 등지느러미의 극조부는 4번째 가시가 가장 길다. 가슴지느러미는 항문에 달하지 못한다. 뒷지느러미는 작으나 2번째 가시가 비대하게 발달되어 있다. 몸에는 작은 사각형의 빗비늘로 덮여 있다. 새개골의 뒷가장자리는 거칠며 주새개골에는 2개의 가시가 있다. 양턱에는 비교적 작은 이빨이 3∼4줄 나있다.
체색 몸 등쪽은 녹갈색을 띠며 중앙에서부터 점차 밝아져서 배쪽은 회색 혹은 백색을 띤다. 등지느러미는 회갈색 바탕에 드물게 녹색 무늬가 나타나며 가슴, 배지느러미는 연한 황색을 띤다. 뒷지느러미 가시부는 황색을 띠지만 연조부는 희다. 꼬리지느러미는 짙은 갈색을 띤다.
출처 : 국립수산과학원 기초데이터 활용
시즌 1월 2월 3월 4월 5월 6월 7월 8월 9월 10월 11월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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