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벵에돔 (깜정이, 구로, 수만이)

한국, 일본, 동중국해, 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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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일본, 동중국해, 대만 암초 또는 자갈지역의 해초류가 무성한 곳에 주로 서식한다. 몸은 짧고, 측편되어 있다. 눈은 적당하며 양눈 사이는 융기되어 있다. 입은 머리 앞에 위치하며 비스듬히 경사진다. 양턱에는 끝이 수직형인 이빨이 바깥쪽으로 노출되어 있다. 입은 작고, 윗턱은 눈 앞가장자리에 달한다. 눈 앞쪽에는 2쌍의 작은 비공이 있다. 측선은 완만한 곡선을 그리며 꼬리지느러미 기저에 달한다. 등지느러미는 1개로 가시부와 연조부의 경계가 불확실하며, 가시부가 연조부보다 기저의 길이가 길다. 가슴지느러미는 폭이 넓고 끝이 둥글며, 배지느러미 끝은 항문에 달한다. 꼬리지느러미는 가운데가 둥글게 패어 있어 8자 모양이다. 몸은 비교적 큰 빗비늘로 덮여 있고, 각 지느러미의 기저에도 작은 비늘이 덮고 있다. 머리의 비공 주위, 주둥이 앞쪽 및 배쪽, 주새개골의 하반부에만 비늘이 없다. 새파는 가늘고 길며 촘촘하게 분포한다.

표준어(통속어) 벵에돔 학명 Girella punctata
방언 깜정이, 구로, 수만이 외래어 Rudder fish, Largescale blackfish (영), 메지나(メジナ) (일)
생물분류 수산동물>어류>경골어류 서식분류 해수
계통분류 동물계 척삭동물문 조기어강 농어목 황줄깜정이과
포획여부
분포 한국, 일본, 동중국해, 대만
서식지 암초 또는 자갈지역의 해초류가 무성한 곳에 주로 서식한다.
회유
먹이 새파의 형태로 플랑크톤 식성으로 생각되지만, Kim et al. (1994)에 의하면 해조류 (겨울) 혹은 작은 동물 (어류)을 먹는다고 하였다. 한편, 본 종의 이빨은 끝이 수직형으로 해조류를 뜯어먹는데 적합한 형태로 생각되며, 때때로 미세한 동물성플랑크톤을 섭이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산란 산란기는 2∼6월으로 추정되며, 산란기간중 1회 산란한다.
성장 최대 전장 50cm 까지 성장한다.
형태 몸은 짧고, 측편되어 있다. 눈은 적당하며 양눈 사이는 융기되어 있다. 입은 머리 앞에 위치하며 비스듬히 경사진다. 양턱에는 끝이 수직형인 이빨이 바깥쪽으로 노출되어 있다. 입은 작고, 윗턱은 눈 앞가장자리에 달한다. 눈 앞쪽에는 2쌍의 작은 비공이 있다. 측선은 완만한 곡선을 그리며 꼬리지느러미 기저에 달한다. 등지느러미는 1개로 가시부와 연조부의 경계가 불확실하며, 가시부가 연조부보다 기저의 길이가 길다. 가슴지느러미는 폭이 넓고 끝이 둥글며, 배지느러미 끝은 항문에 달한다. 꼬리지느러미는 가운데가 둥글게 패어 있어 8자 모양이다. 몸은 비교적 큰 빗비늘로 덮여 있고, 각 지느러미의 기저에도 작은 비늘이 덮고 있다. 머리의 비공 주위, 주둥이 앞쪽 및 배쪽, 주새개골의 하반부에만 비늘이 없다. 새파는 가늘고 길며 촘촘하게 분포한다.
체색 몸은 전체적으로 매우 어두운 흑갈색을 띠며 배쪽 정중선 주위로만 약간 밝다. 각 지느러미는 검다.
출처 : 국립수산과학원 기초데이터 활용
시즌 1월 2월 3월 4월 5월 6월 7월 8월 9월 10월 11월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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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어 : 2005.2.13 부산 형제섬 55.7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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