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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화새우

한국(동해 해역), 일본, 러시아, 알래스카, 베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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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동해 해역), 일본, 러시아, 알래스카, 베링해 수심 약 150∼300m 사니질, 모래질, 진흙질 바닥 몸 표면은 매끈하며 두흉갑의 등은 아치형으로 휘어있고 이마뿔은 두흉갑의 길이보다 길다. 이마뿔 윗부분은 17∼22개(보통 20개)의 이가 있으며, 이마뿔의 끝 부분은 매우 위로 올라가 있으며 이마뿔의 앞 부분에는 이가 없다. 이마뿔의 아래가장자리에는 7∼9개(보통 8개)의 이가 있으며 뒤의 것들은 매우 크고 갈고리 형태를 이룬다. 수컷의 숫돌기는 안부속체의 2배 이상의 길이이고, 원기둥 모양으로 약간 휘었으며 끝이 뾰족하다. 앞 면에는 강모가 있다.

표준어(통속어) 도화새우 학명 Palus hypsinotus
방언 외래어 Coonstripe shrimp, humpback shrimp (영), (일)
생물분류 수산동물>절지동물>갑각류 서식분류 해수
계통분류 동물계 절지동물문 갑각강 십각목 도화새우과
포획여부
분포 한국(동해 해역), 일본, 러시아, 알래스카, 베링해
서식지
회유 도화새우는 유생으로 부화하여 성장한 후 먼저 수컷으로 성숙하고 이후 성장하여 성숙체장에 이르면 암컷으로 성 전환한다. 이 후 난을 가진 암컷으로 성숙하고 비교적 오랜 기간동안 복지에 난을 가지며 난을 성숙시킨 후 부화시킨다. 일본 홋카이도에 서식하는 도화새우는 부화한지 2년이 되면 수컷으로 성숙하고 3년이 되면 암컷으로 성 전환하여 난을 가진다. 난을 가지는 시기는 9월부터 이듬해 3월까지이며 두흉갑장 10.2~15.0mm의 크기에서 264~3000개의 난을 가진다.
먹이 곤쟁이류(Neomysis sp.)와 다른 무척추동물(다모류, Nephthys sp.)
산란 우리나라 동해 도화새우는 연중 난을 복지에 가지나 난 성숙단계중 부화직전의 발안의 난을 가지는 주 산란기는 2∼3월경이다. 산란장은 주 산란기때 난을 가진 어미가 많이 어획되는 것으로 보아 서식지인 울릉도 부근으로 추정된다.
성장 수컷 크기는 두흉갑장 29.4mm, 전장 151mm 이며 암컷 크기는 두흉갑장 39.6mm, 전장 192mm
형태 몸 표면은 매끈하며 두흉갑의 등은 아치형으로 휘어있고 이마뿔은 두흉갑의 길이보다 길다. 이마뿔 윗부분은 17∼22개(보통 20개)의 이가 있으며, 이마뿔의 끝 부분은 매우 위로 올라가 있으며 이마뿔의 앞 부분에는 이가 없다. 이마뿔의 아래가장자리에는 7∼9개(보통 8개)의 이가 있으며 뒤의 것들은 매우 크고 갈고리 형태를 이룬다. 수컷의 숫돌기는 안부속체의 2배 이상의 길이이고, 원기둥 모양으로 약간 휘었으며 끝이 뾰족하다. 앞 면에는 강모가 있다.
체색 몸 색깔은 진한 황적색이고 몸 표면에 적색 점무늬가 세로로 산재해 있다. 이들 적색 무늬가 세로 방향이면 도화새우, 가로방향이면 물렁가시붉은새우로 무늬의 방향으로 서로 구별할 수 있다.
출처 : 국립수산과학원 기초데이터 활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