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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불 (Spoon worm)

한국, 일본 태평양 연안에 분포함
오버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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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일본 태평양 연안에 분포하며 바닷가 모랫벌 속의 20~3cm 이르는 곳에서 서식 한다. 바다 밑의 모래 속에 U자 모양의 관을 파고 살고, 암수딴몸으로 암컷과 수컷은 각각 알과 정자를 만들어 체외수정을 한다. 알은 트로코포라유생을 거쳐 성체가 된다. 몸길이가 10-30㎝ 정도이고 소시지 모양의 원통형에 가까우며 황갈색을 띤다. 다만 소시지처럼 매끈하지는 않고 굵기가 들쭉날쭉하다. 얼핏 보면 전혀 동물 같이 생기지 않았으나 자세히 보면 입과 항문이 몸 양 끝에 있는 엄연한 동물이다. 겉면에는 젖꼭지 모양의 작은 돌기가 많이 있어서 이걸로 몸을 움직인다. 입의 앞쪽에 오므렸다 늘였다 할 수 있는 납작한 주둥이가 있는데, 이 주둥이 속에 뇌가 있다. 다른 환형동물이나 의충동물이 그렇듯 이 동물도 눈이 발달되어 있지 않다.

표준어(통속어) 개불 학명 Urechis unicinctus
방언 Spoon worm 외래어 Spoon worm (영), 유무시(ユムシ) (일)
생물분류 수산동물>의충동물>다모류 서식분류 해수
계통분류 동물계 의충동물문 다모강 의충동물목 개불과
포획여부
분포 한국, 일본 태평양 연안에 분포함
서식지 바닷가 모랫벌 속의 20~3cm 이르는 곳에서 서식 한다.
회유
먹이
산란
성장 바다 밑의 모래 속에 U자 모양의 관을 파고 살고, 암수딴몸으로 암컷과 수컷은 각각 알과 정자를 만들어 체외수정을 한다. 알은 트로코포라유생을 거쳐 성체가 된다.
형태 몸길이가 10-30㎝ 정도이고 소시지 모양의 원통형에 가까우며 황갈색을 띤다. 다만 소시지처럼 매끈하지는 않고 굵기가 들쭉날쭉하다. 얼핏 보면 전혀 동물 같이 생기지 않았으나 자세히 보면 입과 항문이 몸 양 끝에 있는 엄연한 동물이다. 겉면에는 젖꼭지 모양의 작은 돌기가 많이 있어서 이걸로 몸을 움직인다. 입의 앞쪽에 오므렸다 늘였다 할 수 있는 납작한 주둥이가 있는데, 이 주둥이 속에 뇌가 있다. 다른 환형동물이나 의충동물이 그렇듯 이 동물도 눈이 발달되어 있지 않다.
체색
출처 : 국립수산과학원 기초데이터 활용
시즌 1월 2월 3월 4월 5월 6월 7월 8월 9월 10월 11월 12월
제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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