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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치 (마어(서해), 망어(덩해), 망에(통영), 고시(전남), 사라(경남), 춘어)

한국(서해, 남해, 제주도), 일본(홋카이도 이남), 중국, 러시아(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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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이 가고 봄이 오면 제주바다에 모습을 드러내는 삼치. 구이는 물론, 찜이나 조림을 해먹어도 맛있고, 많이 보이지는 않지만 회로 썰어먹어도 맛있다고 한다. 씹으면 씹을수록 고소한 맛이 난다는데, 이 때문인지 고등어보다 세 배 이상 맛있다고 해서 삼치라는 이름이 붙었다는 설이 있다. 일본 사람도 삼치사랑이 대단한데, 일제강점기 시대에는 조선사람이 먹기에는 아깝다고 하여 잡히는 족족 일본으로 넘어갔었다고 한다. 삼치는 뭍에 올라오면 금방 죽기 때문에 맛을 유지하려면 신속하게 움직이고 손질하여야 한다.

표준어(통속어) 삼치 학명 Scomberomorus niphonius
방언 마어(서해), 망어(덩해), 망에(통영), 고시(전남), 사라(경남), 춘어 외래어 Spanish mackerel, king mackerel (영), 사와라(サワラ) (일)
생물분류 수산동물>어류>경골어류 서식분류 해수
계통분류 동물계 척삭동물문 경골어류 농어목 고등어과
포획여부
분포 한국(서해, 남해, 제주도), 일본(홋카이도 이남), 중국, 러시아(남부)
서식지 [아열대성어류] [표층성어류] 아열대 해수역 수심 100~300m
회유 [산란회유] 3∼6월 [색이회유] 9∼11월 (남쪽먼바다-일본근해)
먹이 [육식성어류] [어식성어류] 작은 어류
산란 4~6월, 서해와 남해 연안에서 약 50~90만개의 알을 낳음
성장 평균 체장 30-55cm, 최대 1m 이상 (성장속도가 빠름)
형태 체고는 낮아서 두장보다 작고 몸은 측편되어 있다. 아래턱이 위턱보다 돌출되어 있으며, 비공은 2쌍이다. 위턱의 뒤끝은 눈 뒷가장자리를 조금 지나며, 양턱에는 잘 발달된 삼각형 이빨이 1줄로 나있고, 서골과 구개골에는 융모치가 있다. 제1등지느러미는 기저의 길이가 매우 길며 바깥쪽 가장자리는 뒤쪽으로 갈수록 서서히 경사진다. 가슴지느러미 부위는 움푹 패여 있어 가슴지느러미가 최대한 몸에 밀착될 수 있다. 측선은 일직선에 가깝지만 약간 물결 모양을 하고 있으며, 측선 주위로는 분지된 가지가 없다. 몸은 매우 작은 비늘로 덮여 있다. 부레는 없다.
체색 등쪽-회청색, 배쪽-은백색
출처 : 국립수산과학원 기초데이터 활용
시즌 1월 2월 3월 4월 5월 6월 7월 8월 9월 10월 11월 12월
산란기                                    
제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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