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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태 (장대,낭태)

한국(서해, 남해, 제주도), 일본(중부 이남), 대만 등
오버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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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평양 서부 (한국 남부, 일본 남부에서 필리핀, 호주 북부), 인도양 (홍해, 아프리카 동부 포함) 연안 정착성 어류로 주로 모래 바닥에 서식한다. 주둥이의 앞끝은 둥글게 되어 있으며 두폭이 넓다. 머리 등쪽에는 눈의 중앙에서 뒤쪽으로 2∼3개의 골질융기연이 나타난다. 전새개골에는 뒤로 향하는 2개의 날카로운 가시가 있고 주새개골에는 1개의 가시가 있다. 등지느러미는 극조부와 연조부로 잘 분리되어 있으며 연조부 기저의 길이가 극조부 기저의 길이보다 2배 이상 길다. 가슴지느러미는 짧지만 폭이 넓고 둥글다. 배지느러미는 잘 발달하여 뒤끝이 항문을 지나 뒷지느러미의 기부에 달한다. 뒷지느러미 기부는 등지느러미 연조부의 기부와 일치하며 매우 길게 뻗어 있다. 위턱에는 융모치가 띠를 형성하며 앞쪽에 비교적 강한 송곳니가 3∼4쌍 나있다. 아래턱에는 짧고 강한 송곳니가 1줄로 줄지어 나타난다. 입천정의 앞쪽 가운데 부위에 강한 송곳니가, 바깥쪽 가장자리에 1줄의 송곳니가 각각 나타난다.

표준어(통속어) 양태 학명 Platycephalus indicus
방언 장대,낭태 외래어 Indian flathead (영), 마고치(マゴチ), 코치(コチ) (일)
생물분류 수산동물>어류>경골어류 서식분류 해수 기수
계통분류 동물계 척삭동물문 경골어류 쏨뱅이목 양태과
포획여부
분포 한국(서해, 남해, 제주도), 일본(중부 이남), 대만 등
서식지 [연안성어류] 모랫바닥, 갯벌바닥
회유
먹이 작은 갑각류, 갯지렁이류
산란 산란기는 5∼7월로서 연안의 모래 바닥에서 산란이 이루어지며, 최소성숙체장은 30cm (3년생)이다.
성장 이 종은 성장에 따라 성(性)이 전환되며 길이 20cm 이하는 모두 수컷이며 50cm 이상에서는 암컷만 나타난다.
형태 주둥이의 앞끝은 둥글게 되어 있으며 두폭이 넓다. 머리 등쪽에는 눈의 중앙에서 뒤쪽으로 2∼3개의 골질융기연이 나타난다. 전새개골에는 뒤로 향하는 2개의 날카로운 가시가 있고 주새개골에는 1개의 가시가 있다. 등지느러미는 극조부와 연조부로 잘 분리되어 있으며 연조부 기저의 길이가 극조부 기저의 길이보다 2배 이상 길다. 가슴지느러미는 짧지만 폭이 넓고 둥글다. 배지느러미는 잘 발달하여 뒤끝이 항문을 지나 뒷지느러미의 기부에 달한다. 뒷지느러미 기부는 등지느러미 연조부의 기부와 일치하며 매우 길게 뻗어 있다. 위턱에는 융모치가 띠를 형성하며 앞쪽에 비교적 강한 송곳니가 3∼4쌍 나있다. 아래턱에는 짧고 강한 송곳니가 1줄로 줄지어 나타난다. 입천정의 앞쪽 가운데 부위에 강한 송곳니가, 바깥쪽 가장자리에 1줄의 송곳니가 각각 나타난다.
체색 몸의 등쪽은 암청색을 띠며 배쪽은 희다. 등지느러미막은 투명하지만 줄기에는 3∼4줄 가량의 암갈색의 띠가 나타난다. 가슴지느러미 줄기는 검고 막은 투명하다. 배지느러미 기저부는 황색을 띠지만 바깥쪽은 회색을 띠며 끝은 희다. 뒷지느러미는 줄기는 막은 투명하지만 줄기의 끝에 암갈색 띠가 나타난다. 꼬리지느러미는 검지만 상반부에 우유빛의 무늬가 드물게 나타난다.
출처 : 국립수산과학원 기초데이터 활용
시즌 1월 2월 3월 4월 5월 6월 7월 8월 9월 10월 11월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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