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버데어 모바일메뉴 개인화

AM 00:00

참돔 / 도미,빨간돔,가즉어, 강항어, 내즉어, 독미어, 도음어, 입어, 참도미, 진도미어, 해즉어 (도미, 돔, 돗도미, 상사리, 배들레기, 고다이, 붉딩이, 아까다이)

한국(전 해역), 일본(홋카이도 이남), 중국, 대만 등
오버데어
1451 0

영롱한 선홍빛의 체색에 코발트빛 푸른 반점이 박혀 그 모습이 아름답고, 맛도 좋아 바다의 미녀라고 불리는 어종이다. 예로부터 행운을 부르는 물고기라고 하여 잔칫날에 빠지지 않고 올랐다고 한다. 여러 요리 중에서도 참돔찜은 머리 부분이 특히 맛있어 어두육미라는 말을 만든 물고기라고도 전해진다. 회로 썰어 먹어도 그만이다. 최대 1m 이상에 달하는 거대한 몸집을 자랑해 낚시인들에게 손맛, 입맛으로 사랑받고 있다.

표준어(통속어) 참돔 (도미,빨간돔,가즉어, 강항어, 내즉어, 독미어, 도음어, 입어, 참도미, 진도미어, 해즉어) 학명 Pagrus major
방언 도미, 돔, 돗도미, 상사리, 배들레기, 고다이, 붉딩이, 아까다이 외래어 Red seabream (영), 마다이(マダイ)/사쿠루다이(サクラダイ) (일)
생물분류 수산동물>어류>경골어류 서식분류 해수
계통분류 동물계 척삭동물문 경골어류 농어목 도미과
포획여부
분포 한국(전 해역), 일본(홋카이도 이남), 중국, 대만 등
서식지 [난류성어류] 따뜻한 수심 200m 내의 얕은 바다 암초지역
회유 [계절회유] 봄~여름: 북쪽으로 북상(서해, 동중국해), 겨울: 남쪽으로 남하(제주도 근해에서 월동)
먹이 [잡식성어류] 어류, 갑각류, 두족류 등
산란 3~6월, 수온 15∼17℃, 해질 무렵에 알을 낳음
성장 평균 체장 40~60cm, 최대 1m 이상
형태 등지느러미는 1개로 극조부와 연조부의 경계지점이 불확실하며 4번째 가시가 가장 길다. 위턱의 뒤끝은 눈 앞가장자리에 달하고, 안전골이 비대하게 발달하여 있다. 양턱에는 강한 송곳니가 1줄로 나있다. 각새개골은 부드럽고 주새개골에는 작은 2개의 가시가 있다. 가슴지느러미 기저의 길이는 짧지만 끝이 뒷지느러미의 기부를 지난다. 배지느러미는 1번째 연조가 실처럼 길게 뻗어 항문에 달한다. 뒷지느러미는 기저의 길이가 짧고 가시는 비교적 약하다. 몸은 적당한 크기의 직사각형 빗비늘로 덮여 있으며 머리는 주둥이 앞, 안하골, 전새개골, 입술주위에만 비늘이 없다. 배지느러미 기저부에는 끝이 뾰족한 1개의 보조비늘을 가진다.
체색 몸 등쪽은 붉은색을 띠며 배쪽은 황색 혹은 흰색을 띤다. 측선 주위로 푸른빛의 작은 반점이 산재한다. 가슴지느러미와 배지느러미는 붉은색을 띠며 배지느러미와 뒷지느러미는 연한 분홍빛을 띤다. 등지느러미 줄기는 붉지만 사이의 막은 연한 분홍빛을 띤다. 가슴지느러미 기저의 안쪽 중심축은 검다.
출처 : 국립수산과학원 기초데이터 활용
시즌 1월 2월 3월 4월 5월 6월 7월 8월 9월 10월 11월 12월
산란기                                    
제철                                    
도미과 친구들
영상실록 +더 보기
오버데어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