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버데어 모바일메뉴 개인화

AM 00:00

풀망둑 (큰망둥어, 문절이, 망둥어, 망둥이)

한국, 일본, 중국, 인도네시아
오버데어
950 0

북서태평양 (한국, 일본, 중국) 연안성 어종으로 얕은 바다의 펄에 서식한다. 몸은 길고 측편되어 있으며 머리는 종편되어 있다. 눈은 작으며 머리 등쪽에 위치한다. 비공은 2쌍이고 전비공은 튜브형이다. 입술은 비교적 두껍고, 위턱의 뒤끝은 동공 가운데 아래에 달한다. 등지느러미는 2개로 잘 분리되어 있으며, 배지느러미는 좌우가 완전히 융합되어 빨판을 형성한다. 뒷지느러미는 제2등지느러미의 4번째 연조아래에서 시작된다. 꼬리지느러미는 둥근형이다. 양턱에는 1줄의 날카로운 송곳니가 나있다.

표준어(통속어) 풀망둑 학명 Acanthogobius hasta
방언 큰망둥어, 문절이, 망둥어, 망둥이 외래어 Javeline goby (영), 하자쿠치(ハゼクチ) (일)
생물분류 수산동물>어류>경골어류 서식분류 담수
계통분류 동물계 척삭동물문 조기어강 농어목 망둥어과
포획여부
분포 한국, 일본, 중국, 인도네시아
서식지 [하천 중하류, 하구] 개펄 바닥
회유 알려지지 않음
먹이 [충식성어류] 작은 어류, 작은 갑각류, 갯지렁이류
산란 3~5월, 펄 바닥에 구멍을 파고 산란
성장 평균 체장 12~20cm, 최대 40cm 이상
형태 몸은 길고 측편되어 있으며 머리는 종편되어 있다. 눈은 작으며 머리 등쪽에 위치한다. 비공은 2쌍이고 전비공은 튜브형이다. 입술은 비교적 두껍고, 위턱의 뒤끝은 동공 가운데 아래에 달한다. 등지느러미는 2개로 잘 분리되어 있으며, 배지느러미는 좌우가 완전히 융합되어 빨판을 형성한다. 뒷지느러미는 제2등지느러미의 4번째 연조아래에서 시작된다. 꼬리지느러미는 둥근형이다. 양턱에는 1줄의 날카로운 송곳니가 나있다.
체색 몸 등쪽은 어두운 회갈색을 띠지만, 배쪽으로는 회백색을 띤다. 제1등지느러미는 투명하고 제2등지느러미도 역시 투명한데 4∼5줄의 흑갈색 띠가 나타난다. 가슴지느러미는 투명하지만 기저의 아래쪽이 황색을 띤다. 배지느러미는 희거나 보라색을 띤다. 뒷지느러미는 연한 황색을 띠고 꼬리지느러미는 흑갈색을 띤다. 눈 아래쪽에는 앞쪽을 향하여 비스듬히 경사진 짙은 청색 띠가 나타난다.
출처 : 국립수산과학원 기초데이터 활용
시즌 1월 2월 3월 4월 5월 6월 7월 8월 9월 10월 11월 12월
산란기                                    
망둥어과 친구들

기상 특보

기상특보 현황
union@overther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