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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르시점양태

태평양 서부 (인도네시아, 아라푸라해, 호주 북부)
오버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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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평양 서부 (인도네시아, 아라푸라해, 호주 북부) 저서성 어류로 주로 암초나 모래 바닥에 몸을 숨기고 산다. 체고는 낮고 몸은 종편되어 있다. 눈은 매우 크며, 두 눈은 비교적 가깝고 등쪽에 위치한다. 입은 위를 향하며, 아래턱이 위턱보다 돌출되어 있고, 위턱의 뒤끝은 눈 앞가장자리를 약간 지난다. 머리는 강한 골질판으로 덮여 있으며, 눈 위쪽 가장자리에 8개의 작은 가시가 줄지어 있고, 그 뒤로 다시 2개의 강한 가시가 있다. 전새개골·주새개골에 각각 2개씩의 가시가 있다. 안하골에는 골질 융기판이 있으며 그 위에는 수십개의 작은 가시가 조밀하게 나있다. 등지느러미는 2개로 잘 분리되어 있고, 극조부의 높이가 연조부의 높이보다 높지만 기저의 길이는 연조부가 길다. 가슴지느러미 기저부는 주새개골의 뒷가장자리에 접하며, 배지느러미는 비교적 잘 발달되어 있다. 뒷지느러미는 제2등지느러미 5번째 연조에서 시작된다. 꼬리지느러미는 가운데가 뾰족하게 돌출되어 있다. 측선은 머리 끝에서 시작되어 일직선 형태로 꼬리지느러미의 기저에 달한다. 2쌍의 비공이 있으며, 콧구멍 사이에는 골질 융기연이 나타나고 그 표면에 수십개의 가시가 있다. 몸은 작은 빗비늘로 덮여 있으며 머리에는 뺨에만 비늘이 있다.

표준어(통속어) 할르시점양태 학명 Inegocia harrisii
방언 외래어 Harriss flathead (영), (일)
생물분류 수산동물>어류>경골어류 서식분류 해수
계통분류 동물계 척삭동물문 경골어류 쏨뱅이목 양태과
포획여부
분포 태평양 서부 (인도네시아, 아라푸라해, 호주 북부)
서식지 저서성 어류로 주로 암초나 모래 바닥에 몸을 숨기고 산다.
회유
먹이 게류, 새우류 등의 갑각류를 섭이한다.
산란
성장
형태 체고는 낮고 몸은 종편되어 있다. 눈은 매우 크며, 두 눈은 비교적 가깝고 등쪽에 위치한다. 입은 위를 향하며, 아래턱이 위턱보다 돌출되어 있고, 위턱의 뒤끝은 눈 앞가장자리를 약간 지난다. 머리는 강한 골질판으로 덮여 있으며, 눈 위쪽 가장자리에 8개의 작은 가시가 줄지어 있고, 그 뒤로 다시 2개의 강한 가시가 있다. 전새개골·주새개골에 각각 2개씩의 가시가 있다. 안하골에는 골질 융기판이 있으며 그 위에는 수십개의 작은 가시가 조밀하게 나있다. 등지느러미는 2개로 잘 분리되어 있고, 극조부의 높이가 연조부의 높이보다 높지만 기저의 길이는 연조부가 길다. 가슴지느러미 기저부는 주새개골의 뒷가장자리에 접하며, 배지느러미는 비교적 잘 발달되어 있다. 뒷지느러미는 제2등지느러미 5번째 연조에서 시작된다. 꼬리지느러미는 가운데가 뾰족하게 돌출되어 있다. 측선은 머리 끝에서 시작되어 일직선 형태로 꼬리지느러미의 기저에 달한다. 2쌍의 비공이 있으며, 콧구멍 사이에는 골질 융기연이 나타나고 그 표면에 수십개의 가시가 있다. 몸은 작은 빗비늘로 덮여 있으며 머리에는 뺨에만 비늘이 있다.
체색 몸의 등쪽은 암갈색을 띠며, 몸의 가운데에서 점차 밝아진다. 등지느러미, 가슴지느러미 및 배지느러미는 황색 바탕에 2∼3줄의 흑갈색 점의 띠를 형성하고, 꼬리지느러미는 갈색 바탕에 둥근 검은색 무늬가 산재한다.
출처 : 국립수산과학원 기초데이터 활용
양태과 친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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