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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볼락 (열기)

북태평양 (한국 동해 북부, 일본 북부, 오호츠크해)
오버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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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태평양 (한국 동해 북부, 일본 북부, 오호츠크해) 수심 100∼300m 층의 저질이 암초인 곳에 주로 서식한다. 체고는 낮고 몸은 측편되어 있다. 눈은 크며 두 눈 사이는 편평하다. 눈 등쪽 전방에는 1개의 작은 안전극이, 후방으로는 1개의 안상극과 안후극이 각각 나타난다. 또한 후두부의 등쪽에는 1개의 두정극이 발달한다. 아래턱이 위턱보다 돌출되어 있고, 입은 45°경사져 있다. 위턱의 모서리는 각져 있고, 주상악골은 동공의 중앙아래에 달한다. 양턱에는 작은 이빨이 1줄로 나있고, 서골과 구개골에도 이빨이 있다. 전새개골의 뒷가장자리에는 5개의 극, 주새개골에는 2개의 극이 있다. 등지느러미는 5∼8번째 가시가 가장 길고 연조부는 기저의 길이가 짧다. 가슴지느러미는 비교적 길어서 뒤끝이 12번째 등지느러미 가시 아래까지 뻗어 있다. 뒷지느러미는 기저의 길이가 비교적 길어서 가장 긴 12번째 가시의 길이보다 더 길다. 꼬리지느러미는 가랑이형이다. 등지느러미 가시 사이의 막은 깊게 패여 있다.

표준어(통속어) 황볼락 학명 Sebastes owstoni
방언 열기 외래어 Scorpion fish (영), 하츠메(ハツメ) (일)
생물분류 수산동물>어류>경골어류 서식분류 해수
계통분류 동물계 척삭동물문 경골어류 쏨뱅이목 양볼락과
포획여부
분포 북태평양 (한국 동해 북부, 일본 북부, 오호츠크해)
서식지 수심 100∼300m 층의 저질이 암초인 곳에 주로 서식한다.
회유
먹이
산란
성장
형태 체고는 낮고 몸은 측편되어 있다. 눈은 크며 두 눈 사이는 편평하다. 눈 등쪽 전방에는 1개의 작은 안전극이, 후방으로는 1개의 안상극과 안후극이 각각 나타난다. 또한 후두부의 등쪽에는 1개의 두정극이 발달한다. 아래턱이 위턱보다 돌출되어 있고, 입은 45°경사져 있다. 위턱의 모서리는 각져 있고, 주상악골은 동공의 중앙아래에 달한다. 양턱에는 작은 이빨이 1줄로 나있고, 서골과 구개골에도 이빨이 있다. 전새개골의 뒷가장자리에는 5개의 극, 주새개골에는 2개의 극이 있다. 등지느러미는 5∼8번째 가시가 가장 길고 연조부는 기저의 길이가 짧다. 가슴지느러미는 비교적 길어서 뒤끝이 12번째 등지느러미 가시 아래까지 뻗어 있다. 뒷지느러미는 기저의 길이가 비교적 길어서 가장 긴 12번째 가시의 길이보다 더 길다. 꼬리지느러미는 가랑이형이다. 등지느러미 가시 사이의 막은 깊게 패여 있다.
체색 몸은 전체적으로 황색, 혹은 오렌지색 바탕에 체측의 등쪽으로 4∼5줄의 갈색 가로줄이 나타난다. 등지느러미 극조부, 가슴지느러미, 배지느러미는 오렌지색을 띠며, 등지느러미 연조부, 꼬리지느러미는 주황색을 띤다.
출처 : 국립수산과학원 기초데이터 활용
양볼락과 친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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