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쑤기미 (범치)

한국, 일본, 동중국해
오버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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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일본, 동중국해 연안성 어종으로 내만으로부터 수심 200m 까지의 사니질에 주로 서식한다. 등지느러미는 1개로 가시부 기저의 길이가 연조부 기저의 길이보다 훨씬 길며 등지느러미 사이의 극간막은 매우 깊게 패여 있다. 등지느러미는 눈의 조금 뒤에서 시작되며 2번째 가시가 가장 길다. 눈은 등쪽으로 돌출되어 있으며 딱딱한 골질판으로 싸여 있다. 두 눈사이는 심하게 만입되어 있다. 아래턱의 배쪽에는 1쌍의 매우 큰 수염이 나있고 입술에도 여러개의 작은 수염이 있다. 양턱에는 날카로운 융모치가 띠를 형성한다. 등지느러미의 기부 앞쪽은 심하게 경사져 머리와의 경계 지점이 깊게 만입되어 있다. 안전골에는 4개의 날카로운 가시가 나있다. 전새개골에는 3개의 가시가, 주새개골에는 2개의 가시가 나타난다. 가슴지느러미는 매우 발달되어 있으며 끝이 뒷지느러미의 기부를 지나고 배쪽에 2개의 분리된 연조를 가지며, 3번째와 4번째 연조사이의 막은 약간 패여 있다. 배지느러미는 배쪽 정중선에 막으로써 연결되어 있다.

표준어(통속어) 쑤기미 학명 Inimicus japonicus
방언 범치 외래어 Devil stinger (영), 오니오코자(オニオコゼ) (일)
생물분류 수산동물>어류>경골어류 서식분류 해수
계통분류 동물계 척삭동물문 조기어강 쏨뱅이목 양볼락과
포획여부
분포 한국, 일본, 동중국해
서식지 연안성 어종으로 내만으로부터 수심 200m 까지의 사니질에 주로 서식한다.
회유
먹이
산란 산란은 6∼7월에 수온 23℃ 전후에서 이루어지며 암컷은 17cm, 수컷은 14cm 이상이 되면 산란에 가입한다. 산란된 알은 분리부성란의 형태이다.
성장
형태 등지느러미는 1개로 가시부 기저의 길이가 연조부 기저의 길이보다 훨씬 길며 등지느러미 사이의 극간막은 매우 깊게 패여 있다. 등지느러미는 눈의 조금 뒤에서 시작되며 2번째 가시가 가장 길다. 눈은 등쪽으로 돌출되어 있으며 딱딱한 골질판으로 싸여 있다. 두 눈사이는 심하게 만입되어 있다. 아래턱의 배쪽에는 1쌍의 매우 큰 수염이 나있고 입술에도 여러개의 작은 수염이 있다. 양턱에는 날카로운 융모치가 띠를 형성한다. 등지느러미의 기부 앞쪽은 심하게 경사져 머리와의 경계 지점이 깊게 만입되어 있다. 안전골에는 4개의 날카로운 가시가 나있다. 전새개골에는 3개의 가시가, 주새개골에는 2개의 가시가 나타난다. 가슴지느러미는 매우 발달되어 있으며 끝이 뒷지느러미의 기부를 지나고 배쪽에 2개의 분리된 연조를 가지며, 3번째와 4번째 연조사이의 막은 약간 패여 있다. 배지느러미는 배쪽 정중선에 막으로써 연결되어 있다.
체색 몸은 전체적으로 짙은 갈색을 띠며 수십 개의 작은 흑색 소포가 고루 분포한다. 등지느러미는 짙은 갈색을 띠며 제4∼5극 간막, 제10∼14극 간막 및 연조부의 기저에는 회백색의 무늬가 나타난다. 가슴지느러미 앞쪽에 흰색의 무늬가 나타나며 뒤쪽은 검다. 배지느러미는 검고 뒷지느러미는 짙은 갈색 바탕에 약 7줄 가량의 백색 띠가 나타난다. 꼬리지느러미는 검은색 바탕에 1/3 앞쪽 부위와 뒷가장자리는 희다.
출처 : 국립수산과학원 기초데이터 활용
양볼락과 친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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