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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회볼락

일본, 오호츠크해, 베링해
오버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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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태평양 (일본 북부, 오호츠크해, 베링해) 몸은 대형으로 체고는 높은 편이다. 머리는 몸에 비해 상대적으로 작고, 등쪽이 배쪽보다 경사가 급하다. 눈은 머리의 앞쪽에 치우쳐 위치하며, 두 눈 사이는 약간 융기되어 있다. 아래턱이 위턱보다 앞쪽에 위치하며, 아래턱의 배쪽 가장자리를 따라 4쌍의 감각공이 있다. 입은 경사져 있고, 위턱은 눈의 뒷가장자리 아래에 달한다. 입은 크며 양턱에는 날카로운 송곳니가 무리지어 있다. 전새개골 끝에는 5개의 날카로운 극이 있는데 정중앙의 것은 끝이 2갈래로 분지되어 있다. 주새개골의 앞부분에는 2개의 극이 있으며 끝이 갈라져 있다. 가슴지느러미는 둥글며, 꼬리지느러는 수직형에 가깝다. 측선은 몸 등쪽에 치우쳐 있다.

표준어(통속어) 청회볼락 학명 Sebastes glaucus
방언 외래어 Gray rockfish (영), 쿠로메누케(クロメヌケ) (일)
생물분류 수산동물>어류>경골어류 서식분류 해수
계통분류 동물계 척삭동물문 경골어류 쏨뱅이목 양볼락과
포획여부
분포 일본, 오호츠크해, 베링해
서식지
회유
먹이
산란
성장 최대 체장 50cm 까지 성장한다.
형태 몸은 대형으로 체고는 높은 편이다. 머리는 몸에 비해 상대적으로 작고, 등쪽이 배쪽보다 경사가 급하다. 눈은 머리의 앞쪽에 치우쳐 위치하며, 두 눈 사이는 약간 융기되어 있다. 아래턱이 위턱보다 앞쪽에 위치하며, 아래턱의 배쪽 가장자리를 따라 4쌍의 감각공이 있다. 입은 경사져 있고, 위턱은 눈의 뒷가장자리 아래에 달한다. 입은 크며 양턱에는 날카로운 송곳니가 무리지어 있다. 전새개골 끝에는 5개의 날카로운 극이 있는데 정중앙의 것은 끝이 2갈래로 분지되어 있다. 주새개골의 앞부분에는 2개의 극이 있으며 끝이 갈라져 있다. 가슴지느러미는 둥글며, 꼬리지느러는 수직형에 가깝다. 측선은 몸 등쪽에 치우쳐 있다.
체색 몸은 황갈색을 띠며 머리는 흑갈색을 띤다. 모든 지느러미는 황녹색을 띤다.
출처 : 국립수산과학원 기초데이터 활용
양볼락과 친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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