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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량의 현장, 울돌목을 온몸으로 느끼다

2017.05.19 15:48
출처 : 목포MBC 어영차바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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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격하게 바뀌는 조류를 이용해 왜구를 무찔렀던 그 곳, 울돌목의 현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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