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버데어 모바일메뉴 개인화

AM 00:00

이날은 갈치보다 삼치 활성도가 더 좋았던 것 같습니다. 30m~40m에 삼치 유영층이 있었는데 그 구간을 어떻게 피하느냐가 관

2017.08.16 09:10
촬영위치 :
남해 GPSGPS를 확인합니다.
촬영시간 :
달이미지 10물 (음) 11월 05일 (양) 2016-12-03 19:00:00
지상날씨 :
확인할 수 없습니다.
바다날씨 :
구름조금
남해동부앞바다
/ 파고 0.5 ~ 1.5m / 바람 - m/s

이날은 갈치보다 삼치 활성도가 더 좋았던 것 같습니다. 30m~40m에 삼치 유영층이 있었는데 그 구간을 어떻게 피하느냐가 관권 이였습니다.
그러나 집에 와서 참치구이를 맛보는 순간! 삼치의 매력에 훅 빠지게 되었습니다. 동승한 조사님들과의 채비 엉킴만 없다면 삼치만 집중적으로 노려 보는 것도 어떨까요?

좋아요 이 포스트가 마음에 드셨나요?
태그아이콘 #삼치 #방해꾼 #갈치낚시

개우럭님의 컬럼

union@overther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