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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패질

2017.09.04 16:50
회원 아이콘 오버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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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비 및 미끼를 바닥에 닿게 하여 놓고, 이를 움직여 미끼가 살아있는 듯한 연출을 하는 것을 말한다. 한 번에 과하게 움직이지 않고, 살짝살짝 계속 움직여 주는 것이 포인트다. 주로 바닥층에 서식하는 도다리, 넙치(광어), 조피볼락(우럭)등을 공략할 때 쓰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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