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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21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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뜰채를 사용하지 않고, 물고기를 채비째 들어 올리는 행동을 말한다. 자칫 채비가 상할 수있으므로, 낚싯대와 목줄이 대상어종과 비교했을 때 충분히 버틸 수 있다는 판단하에 해야 한다. 사람과 대상어종 간의 기싸움이 계속 이어지면 물고기와 사람 모두 힘이 빠지기 마련인데, 이때 좀 더 버티면 물고기가 힘이 빠져 한층 들어올리기 수월하다. 들어뽕이라고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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