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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특보 현황 : 2020년 10월 29일 10시 00분 이후 (2020년 10월 29일 10시 00분 발표)

기상특보 현황

o 건조주의보 : 제주도(제주도산지)

<참고사항>
o 없음
출처 : 기상청 2020-10-29 23:00 KST
  • 하늘색은 출항금지와 피항을 알리는 풍랑주의보입니다. 풍랑주의보는 해상풍속 14m/s (3시간 지속) 유의파고 3m초과시 발표됩니다.
  • 발표즉시 해당구역의 선박들은 안전한 구역으로 피항해야 하며 해상교통안전법에 의해 관리됩니다.
  • 발표시간은 특보가 발효된다는 것을 사전에 공표하는 것이며 발효시간은 특보가 유효한 시점을 말하는 것입니다.
  • 예비특보는 미래의 가능성을 예측하는 자료 입니다. 확률이 특정기준 이상이 되면 특보를 발표하게 됩니다.
기상특보 프로세스
종류 주의보 경보
강풍 육상에서 풍속 14m/s 이상 또는 순간풍속 20m/s 이상이 예상될 때. 다만, 산지는 풍속 17m/s 이상 또는 순간풍속 25m/s 이상이 예상될 때 육상에서 풍속 21m/s 이상 또는 순간풍속 26m/s 이상이 예상될 때. 다만, 산지는 풍속 24m/s 이상 또는 순간풍속 30m/s 이상이 예상될 때
풍랑 해상에서 풍속 14m/s 이상이 3시간 이상 지속되거나 유의파고가 3m 이상이 예상될 때 해상에서 풍속 21m/s 이상이 3시간 이상 지속되거나 유의파고가 5m 이상이 예상될 때
호우 6시간 강우량이 70mm이상 예상되거나 12시간 강우량이 110mm이상 예상될 때 6시간 강우량이 110mm이상 예상되거나 12시간 강우량이 180mm이상 예상될 때
대설 24시간 신적설이 5cm이상 예상될 때 24시간 신적설이 20cm이상 예상될 때. 다만, 산지는 24시간 신적설이 30cm이상 예상될 때
건조 실효습도 35%이하가 2일 이상 계속될 것이 예상될 때 실효습도 25% 이하가 2일 이상 계속될 것이 예상될 때
폭풍해일 천문조, 폭풍, 저기압 등의 복합적인 영향으로 해수면이 상승하여 발효기준값 이상이 예상될 때. 다만, 발효기준값은 지역별로 별도지정 천문조, 폭풍, 저기압 등의 복합적인 영향으로 해수면이 상승하여 발효기준값 이상이 예상될 때. 다만, 발효기준값은 지역별로 별도지정
지진해일 한반도 주변해역(21N~45N,110E~145E)등에서 규모 7.0 이상의 해저지진이 발생하여 우리나라 해안가에 해일파고 0.5~1.0m 미만의 지진해일 내습이 예상될때 한반도 주변해역(21N~45N, 110E~145E)등에서 규모 7.0 이상의 해저지진이 발생하여 우리나라 해안가에 해일파고 1.0m 이상의 지진해일 내습이 예상될때
한파 10월~4월에 다음 중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
① 아침 최저기온이 전날보다 10℃ 이상 하강하여 3℃ 이하이고 평년값보다 3℃가 낮을 것으로 예상될때
② 아침 최저기온이 -12℃ 이하가 2일 이상 지속될 것이 예상될 때
③ 급격한 저온현상으로 중대한 피해가 예상될 때
10월~4월에 다음 중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
① 아침 최저기온이 전날보다 15℃ 이상 하강하여 3℃ 이하이고 평년값보다 3℃가 낮을 것으로 예상될 때
② 아침 최저기온이 -15℃ 이하가 2일 이상 지속될 것이 예상될 때
③ 급격한 저온현상으로 광범위한 지역에서 중대한 피해가 예상될 때
태풍 태풍으로 인하여 강풍, 풍랑, 호우, 폭풍해일 현상 등이 주의보 기준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될 때 태풍으로 인하여 다음 중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
① 강풍(또는 풍랑) 경보 기준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될 때
② 총 강우량이 200mm이상 예상될 때
③ 폭풍해일 경보 기준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될 때
황사 황사로 인해 1시간 평균 미세먼지(PM10) 농도 400㎍/㎥이상이 2시간 이상 지속될 것으로 예상될 때 황사로 인해 1시간 평균 미세먼지(PM10) 농도 800㎍/㎥이상이 2시간 이상 지속될 것으로 예상될 때
폭염 일최고기온이 33℃ 이상인 상태가 2일 이상 지속될 것으로 예상될 때 일최고기온이 35℃ 이상인 상태가 2일 이상 지속될 것으로 예상될 때
union@overthere.co.kr
모두의 지식  물때
물때

물때는 무슨 때를 말하는 것일까? 우리나라에서의 물때는 총 2가지의 의미를 가지고 있다. 첫째는 하루에 두 번 나타나는 밀물과 썰물의 때, 둘째는 보름을 기준으로 반복되는 조금, 사리 등의 때를 말한다. 둘 다 물때의 의미를 내포하고 있지만, 일반적으로 낚시인들이 물때라고 부르는 것은 보름을 주기로 하는 두 번째 것이다. 물고기들은 이 물때에 따라 움직이기 때문에, 낚시인들이 이 시간을 아는지 모르는지는 그 날 조황을 좌우하는 중요한 척도가 된다. 밀물은 간조(수위가 가장 낮은 시기) 때부터 물이 들어서기 시작하면서 초들물, 중들물, 끝들물을 거쳐 만조에 이르기 까지 조류를, 썰물은 만조(수위가 가장 높은 시기) 때부터 물이 빠지기 시작하면서 초날물, 중날물, 끝날물, 간조까지의 조류를 일컫는다. 한 번 물이 들고 나가기 까지는 약 11시간 20분이 걸리며, 하루 2번 발생한다. 하지만 그 시간은 매일 일정하지 않고, 달의 작용에 의해 하루 약 40분(정확히는 49분)씩 늦어진다. 만약 오늘의 만조 시간이 12시였다면, 내일은약 12시 40분이 만조가 된다. 이 시간은 지역이나 지형에 따라서 차이가 있다. 그런데 신기한 점은 이렇게 매일 조금씩 늦어지던 시간이, 보름(음력 15일)이 지나면 다시 원래의 물때시간으로 돌아온다는 점이다. 이러한 현상을 토대로 7물때식, 8물때식이라는 체계화된 물때식이 생겨났다.